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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결과 승복, 화합과 단결로 총선승리 뒷받침 해야”
  • 안산신문
  • 승인 2024.01.0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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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규<국민의힘 경기도당 부대변인>

안산이 한계치를 넘어 끝없이 쇠퇴하고 있다. 지난 12년간 민주당은 안산의 발전은커녕 쇠퇴를 막고자 하는 최소한의 노력조차 찾아볼 수 없었으며 이는 국민의힘도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것이다.

우리는 이미 경험했고 무엇이 문제인지 알고 있다. 알고도 바꾸지 못한다면, 노력조차 하지 않는다면 무슨 명분으로 시민의 선택을 받겠는가?

이미 한계를 드러낸 민주당에 또다시 안산을 맡길 수는 없다. 또한, 지금의 국민의힘도 바뀌어야 한다.

“진보는 분열로 망하고, 보수는 부패로 망한다” 아니다. ‘부패’는 기본이고 ‘분열’의 정도가 승패를 좌우한다.

지금의 분열된 안산 국민의힘이 훗날 화합과 단결이 전제되지 않는다면 누가 ‘치킨게임’에 동참 하겠는가?

국민의힘이 먼저 시작하고 약속해야 한다. 분열과 불화를 멈추고 선의의 경쟁을 통해 공천(경선)결과에 깨끗이 승복하고 당의 화합과 확정자들의 당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해야한다.

그것만이 재선 시장을 만들어 시정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긑없이 쇠퇴하는 안산을 다시금 재도약의 길로 인도하는 해답일 것이다.

또한 12년 만에 단체장 교체를 통해 안산시가 쇠퇴가 아닌 새로운 재도약의 길로 가는 험난한 기로에서 시장 재선을 통한 시정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대통령의 안정적인 국정운영을 뒷받침하기 위해 안전 과반수 의석이 절실히 필요하다.

화합과 단결하면 엄청난 힘을 낼 수 있지만, 아무리 큰 조직도 분열과 불화하면 그 무엇도 이룰 수 없다.

내년 총선에서 승리해야만 국회의 여소야대를 극복하고 국정 목표를 달성할 수 있으며, 안산 또한 미래가 있다.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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