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칼럼/열린글밭 기고
[수요일의 시]새해맞이
  • 안산신문
  • 승인 2024.01.18 08:57
  • 댓글 0
박수여<시인>


갑진년 청룡의 새해가 밝았다
푸른 꿈 희망 주는 청룡
청룡의 지혜와 용기가 함께하는 2024년
유난히 환하게 떠오르는 아침 해가
새로운 도약과 눈부신 발전의 안산이기를 기도하며
모든 이의 가슴에 만복이 깃들기를 빈다
서로 서로 따뜻하게 응원하고 껴안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모두가 원하는 삶을 이루기를!  
새해에는 더욱 더 건강하고
지구촌 구석구석 모든 일들이 술술 풀리어
전장에는 하루 속히 평화가 오고
질병과 오해와 갈등은 사라져
용서와 사랑이 넘쳐나길 바란다
사람들마다 서로가 서로를 마음에 담고
슬픔은 멈추고 기쁨으로 가득한
웃음꽃 속에서 살기를  빈다
용이 하늘로 승천하듯
모든 사람들 힘찬 비약이 있으리!

안산신문  ansansm.co.kr

<저작권자 © 안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