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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85건)
감정적 과식
여러분들은 스트레스가 쌓일 때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저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맵고 짠 음식을 먹습니다. 비단 저뿐만 아니라 많은 현대인들...
안산신문  |  2024-05-2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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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도미노도 위에서 보면 그림이 된다
여러분은 ‘도미노 게임’을 해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연이어 세워 놓은 블록을 무너트리는 “도미노 게임”! 학창 시절에 수련회나 캠프에 ...
안산신문  |  2024-05-10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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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보다 나은 협력
어떤 인류학자가 남아프리카의 마을 아이들을 모아놓고 ‘경쟁’을 가르칩니다. 멀리 있는 나뭇가지에 사탕 바구니를 매달아 놓고, 먼저 달려...
안산신문  |  2024-04-24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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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 않는 사랑
‘블랙’이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개봉되어서,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주었던 인도 영화입니다. 이 영화의 주인공 ‘미셸’은 들...
안산신문  |  2024-04-17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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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지사지
프랑스 루이 16세의 왕비인, ‘마리 앙뜨와네뜨’는 프랑스 혁명 때 단두대에서 죽임을 당하게 됩니다. 혁명이 성공하고 나면, 이전의 권...
안산신문  |  2024-04-03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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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파형 인생
19세기 이탈리아에 전설이라 불리는 바이올린 연주가가 있었습니다. 그는 당시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뛰어난 테크닉과 즉흥적인 연주로 ...
안산신문  |  2024-03-27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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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에서
어린 시절 학교 책상에 선을 그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옆에 앉았던 여자아이가 책상에 선을 긋고서 “넘어오지 마. 넘어오면 나 내 거야....
안산신문  |  2024-03-20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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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유지
겨울의 찬기운이 물러가고, 따뜻한 봄기운이 오면 자연은 바빠집니다. 겨우내 얼었던 얼음이 녹아 물소리를 내고, 앙상한 나뭇가지에서는 조...
안산신문  |  2024-03-1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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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입맛
여러분은 매운 음식을 좋아하시나요?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서로 누가 매운 것을 잘 먹는지, 소위 ‘맵부심’을 자랑하는 것이 하나의 ...
안산신문  |  2024-03-06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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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 숄더
한번은 피트니스센터에서 일하고 있는 한 트레이너와 대화할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 한번 물어봤습니다. “요즈음 사람들의 가장 고질적인 병...
안산신문  |  2024-02-21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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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마음
1920년, 호주 대륙에서 동남쪽으로 240 킬로미터(km)쯤 떨어진 한 섬에, ‘낸시 벤틀리’라는 6살짜리 여자 어린이가 살고 있었습...
안산신문  |  2024-02-07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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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을 단식하세요
인류 역사를 보면 먹거리가 풍족했던 때는 많이 없었습니다. 옛날 ‘보릿고개’처럼 ‘무엇을 먹을 수 있을까?’ 언제나 고민했죠. 그러나 ...
안산신문  |  2024-01-25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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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각형 가정
인간은 누구나 완벽하고 싶은 욕구가 있습니다. 역사를 돌아보고, 현대 사회를 돌아봐도 그렇습니다. 그래서인지 서점에서 항상 인기 있는 ...
안산신문  |  2024-01-18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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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늦기 전에
혹시 이런 이야기 아십니까? “사람은 해가 쨍쨍한 오전보다 해가 질 무렵의 오후에 더 거짓말을 잘한다.” 그뿐 아닙니다. 거짓말뿐만 아...
안산신문  |  2023-12-27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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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훈련
캐나다는 육상 종목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나라로 유명합니다. 이러한 명성에 걸맞게 캐나다에 어떤 육상 감독은 짧은 시간동안 메달리스트...
안산신문  |  2023-12-20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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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천천히
요즘 젊은이들을 가리켜 ‘5포세대’라고 부릅니다. 연애와 결혼, 출산과 대인관계 그리고 내 집 마련까지 포기한 세대라는 뜻입니다. 왜 ...
안산신문  |  2023-12-13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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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mm의 차이
어느 날, 약속 장소를 가기 전에 구두를 사러 간 적이 있었습니다. 평소에 제가 신던 사이즈의 신발을 골라서 신어보고 딱 맞는 구두를 ...
안산신문  |  2023-12-06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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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어, 오늘도!
찬바람이 코끝에 스치는 계절이 오면, 여러분들은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추위를 녹여줄 따뜻한 어묵이나, 호호 불어먹는 호빵을 떠올리시는 ...
안산신문  |  2023-11-22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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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하는 일의 즐거움
예전 어느 학습지 회사의 광고 중에 ‘자기의 일은 스스로하자’라는 카피가 있었습니다. 이 광고 카피 한 줄에는, 공부란 누군가 시켜서 ...
안산신문  |  2023-11-1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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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니에’와 ‘은행’
저희 교회 바로 옆에는 작은 공원이 하나 있습니다. 마로니에 나무가 많이 심겨 있어서, ‘마로니에 공원’이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어느 ...
안산신문  |  2023-11-02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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